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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다

하라하연 2022. 9. 30. 23:11

지난 토요일 밤에 꿈을 꾸었다

꿈에 나의 집은 시골 같은 주택으로 보인다

부엌으로 나와 보니 알지 못하는 남자 두 사람이 있다

그런데 부엌 한 켠에 죽은 뱀들을 몇 단을 쌓아 놓아져 있네

두 남자의 설명으로 나라에서 뱀들을 잡아 죽여도 좋다고 해서 이렇게 

많이 잡아 왔다고 했다

그리고 잡아 먹어도 된다고 한다

곁에 내가 아는 듯한 여자가 말했다

이 뱀을 구워서 먹어도 되니 먹자고 한다

나는 무섭고 징그러워서 도저히 먹을 수는 없다고 대답을 하며 꿈을 깼다

 

꿈이 그림을 그릴수 있듯이 선명하다

우리 집에 많은 뱀들을 잡아 온 남자는 누구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꿈이 잊혀지지 않아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