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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6일 오후 09:28

주님께 드리는 기도 교회 본당에 들어서니 아무도 없다 어떤 때는 기도 하는 사람이 몇명씩 있어서 조심스럽게 기도하지만 아무도 없는 시간은 정말 좋다 마음껏 소리내어 기도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주님 앞에 앉으면 먼저 내 마음이 벅차오른다 "주님, 저 왔어요~~" 나의 영이 주님을 갈망한다 나의 영은 주님을 찬양하기를 늘 소원한다. "주님! 주님이 주시는 음성과 주님이 주시는 목소리로 찬양하고파요" 방언으로 그렇게 기도하면 주님은 나에게 주님이 주시는 곡조로 찬양하게 하신다. 아무도 없어니 나는 마음껏 방언으로 주님을 찬양할 수가 있다. 나는 주님이 계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내게서 떠나면 나의 생명은 죽음입니다 주님 나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말아주세요 아버지!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진흙탕 구덩이..

나의 기도 20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