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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선교사님의 집회를 다녀오다

유투브로 독일에서 오신 김화경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면서 너무나 직접 뵙고 싶었다 지난 주는 순천에 있는 교회에서 집회가 있는 것을 알고 수요일 예배에 참석 하기 위해 순천으로 달려갔다 늘 나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면서 나는 마음이 갈급하다 김 화경 목사님의 선포와 임재함은 어떻게 하면 직접 들을 수 있을까 교회의 친한 권사님과 함께 낯선 순천으로 발길을 옮겼다 그 분으로 부터 주님의 강한 영을 임파테이션 받고 싶어서일까? 주님을 더욱 만나고 싶은 이 갈망을 ~~~~ 무엇으로 표현 할수가 없다 선포 하시는 말씀 말씀마다 마음 깊이 심령에 박힘을 느낀다 안수 기도를 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다. 편안 하다 용기를 내어서 순천까지 가기를 너무나 잘하였다 기회가 되면 또 뵙게 되기를 사모하며 돌아왔다

카테고리 없음 2022.09.30

꿈을 꾸다

지난 토요일 밤에 꿈을 꾸었다 꿈에 나의 집은 시골 같은 주택으로 보인다 부엌으로 나와 보니 알지 못하는 남자 두 사람이 있다 그런데 부엌 한 켠에 죽은 뱀들을 몇 단을 쌓아 놓아져 있네 두 남자의 설명으로 나라에서 뱀들을 잡아 죽여도 좋다고 해서 이렇게 많이 잡아 왔다고 했다 그리고 잡아 먹어도 된다고 한다 곁에 내가 아는 듯한 여자가 말했다 이 뱀을 구워서 먹어도 되니 먹자고 한다 나는 무섭고 징그러워서 도저히 먹을 수는 없다고 대답을 하며 꿈을 깼다 꿈이 그림을 그릴수 있듯이 선명하다 우리 집에 많은 뱀들을 잡아 온 남자는 누구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꿈이 잊혀지지 않아서 적어본다

카테고리 없음 2022.09.30

처음 기도 모임에 갔던 일

30대~~ 교회를 가긴 했어나 적응도 못하고 말씀은 더더욱 알아 듣지도 못하였던 그런 때였다. 한달에 한번도 제대로 교회를 안갔다 그러나 나를 위해서 열심히 전도하려고 애를 쓰는 유사모님의 권유로 어느 기도 모임엘 따라가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렇게라도 자꾸 기도 모임에도 데리고 가다보면 교회에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그 분의 바램이 있었던 것 같다 어느 가정에 30명 정도가 모였는데 미국에서 오신 송 사모님이라는 분이 설교를 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 하는데 모두들 방언으로 기도한다 그런것이 첨인 나는 이 자리가 바늘 방석 같기만 했다 나는 기도도 몇번 안해 보았는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모두 이상한 언어로 기도한다 불편한 마음을 숨길수가 없다 이 모임은 가난한 주의 종을 위해서 등록금을 후원해 ..

나의 간증 20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