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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중에 심중에 있는 고백을 함 (간증24)

평소에 아는 지인이 병원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나는 그 시간에 교회로 달려가서 종일을 주님께 매달려 기도하였다.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고 교회를 다니지는 않는 분이다 교회 다니기를 늘 마음에 소원을 갖고 있는 분이라 더욱 기도하기를 애썼다. 주님은 기도중에 우리의 심중을 토로하게도 하시지만 때로는 상대방의 마음을 알게도 하셨다. 이 날 주님은 수술중에 그 분의 마음의 소리를 듣게 하셨다. "나는 헛 살았읍니다 나의 삶은 헛것입니다 " 평소에 도저히 그런 생각도 없을거 같은 분인데~~~ 의식이 없는 무의식 상태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의 고백을 나의 입술을 통해서 고백을 한다 "주님. 속히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세요 예수님이 안 계시면 모든 것이 허무 할 뿐입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인생이야말로 모래 ..

나의 간증 2020.09.24

가짜 방언의 경험을 함 (간증 23)

. 15년 전의 일이다 교회의 어느 집사가 나에게 자신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한다. 누구로 부터 특별히 기도 부탁을 받고 기도해준 적은 없음으로 나는 거절하였다 그러나 교회 중보기도 반에서 내가 간증한 것을 들었다며 계속해서 부탁하였다. 6개월이 지나도록 자기 기도를 했냐고 물어봤고 나는 그런 사람 아니라고 발뺌을 하였다 그러나 계속되는 부탁으로 기도를 시작하게 되었다. 기도실에 들어가서 주님께 이 분에 대해서 물어보고 내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모른다며 마음에 주시는대로 기도하겠다고 고백하였다 시어머님과의 사이가 불협함이 심하여 너무 힘들다고 그 기도를 부탁했다 다행히 주님은 기도를 이끌어 주신다 1주일에 2번 이상 꼭 기도실에 들어가서 기도한것 같다. 어느 날은 눈물이 하염없이 흘렀다. 소리내..

나의 간증 2020.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