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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동산에 대해 알려주심 (간증22)

처음 교회에 와서 말씀을 읽기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고 또 무슨 말인지 조차 모르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알고 싶어도 어디에 물어볼데가 없다. 그중에 가장 알고 싶은 것이 에덴 동산이다. 과연 에덴동산은 실제로 존재한 땅인가? 그렇다면 그 곳은 어디일까? 진정 하나님의 뜻이 에덴동산에 어떤 모습으로 있는가? 마치 동화속 이야기로 남을것 같은 에덴 동산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내 마음에 확~~ 오는게 없었다. 막연하였다. 뱀이란 존재도 동화속 이미지?인가? 쫓겨난 아담과 하와가 놋땅으로 갔는데~~ 그러면 영원히 에덴동산으로 돌아 갈 수는 없는걸까? 필요 없을거 같은 질문이 내 속에 많이 있었다. 어느 날 목요일...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고 기도하면서 주님께 여쭈었다 "주님, ..

나의 간증 2020.09.05

엘리사의 기도를 하게 하신 성령님(간증21)

. 우리 교회에 그 당시 83세이신 김옥선권사님이 계셨다. 성경 암송을 따라 갈 교인이 없어며 그 믿음 또한 참 좋으셨다. 그 나이에도 수의를 지으시는데 아주 값싸게 만들어 주시고 , 또 울 교회 부목사님으로 부임 하게 되면 여름 모시 한복을 손수 지어 선물 하셨다. 그리고 선교사님들이 가끔씩 교회를 방문하거나, 오래만에 교회를 방문한 목사님이 계시면 꼭 손에 돈을 쥐어 주신다 가끔은 돈이 없을 때는 사탕이라도 쥐어 주시곤 했다 울 교회 부목사님은 늘 김권사님의 사랑의 선물을 받곤하였다. 내가 낮 시간에 교회를 가면 권사님과 자주 마주친다 "기도하러 왔나?"하시며 반갑게 맞아주시기도 하셨다. 평소에 건강하셨는데~~ 연세가 있으신지 몇개월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소천하시게 되었다 소천 하신..

나의 간증 2020.08.31

식물인간도 구원 하시는 하나님(간증19)

주님의 나라는 얼마나 위대하고 방대하고 또 그 은혜가 얼마나 큰지 상상할 수가 없다. 우리는 그저 기도하면서 아뢰기만 하면 주님은 다 알아서 해결해주신다. 이미 10여년이 지난 일이지만 너무나 놀랍고 은혜가 되는 사건이라 기록하려한다 (생전의 이모부와 나) 나에게는 참으로 존경하고 또 좋아하는 이모부님이 계신다.예수님을 알지도 못한체 응급차에 실려가면서 숨을 거두셨고 ....20분이나 지났는데 병원에서 심폐소생술로 산소마스크를 의지하며 숨을 쉬고 계셨다. 그 때 그분의 나이가 79세이시다. 부산이 고향인 나는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교회로 달려갔다. 너무나 슬퍼서~~ 한번도 전도도 못하였는데. 이렇게 가시다니~~주님앞에서 울고 또 울었다. "주님, 우리 이모부님을 구원해 주세요 한번도 전도 못한 저를 용서..

나의 간증 2020.08.28